오대산 자연명상휴양림 ‘옴뷔(OMV)’ 전용 랜야드
고객 · 옴뷔 · 오대산자연명상마을

오대산 자연명상휴양림 ‘옴뷔’와 함께 진행한 공간 전용 랜야드 제작 사례입니다. 명상과 휴식이라는 공간의 톤을 해치지 않도록 절제된 색과 그래픽으로 내지(세로형) 전·후면을 설계했습니다.
게스트 안내와 스태프 식별을 한 번에 해결하도록 카드홀더 결합형으로 구성했고, 시안 단계에서 그림 있는 안과 없는 안을 함께 제안해 현장 분위기에 맞는 버전을 고르실 수 있게 했습니다.
“저희가 계속 이 일을 하는 이유”라고 말할 만큼, 공간의 철학이 작은 소품 하나에까지 이어지도록 마감 디테일에 집중한 프로젝트였습니다.
세로형 내지카드홀더 결합풀컬러 인쇄맞춤 시안
