롤링펌킨 브랜드 커스텀 랜야드
고객 · 롤링펌킨
제작 배경 — 브랜드 ‘롤링펌킨’은 매장과 행사장에서 스태프가 착용할 목걸이줄을 새로 맞추면서, 단순한 사원증 줄이 아니라 브랜드를 그대로 보여주는 소품이 되기를 원했습니다.고객이 매장에 들어섰을 때 스태프의 목걸이줄에서부터 브랜드의 무드가 느껴지도록 하는 것이 이번 제작의 출발점이었습니다.
요구사항 — 첫째, 로고와 키컬러를 화면에서 보던 그대로 재현할 것.둘째, 밝은 색과 그라데이션이 섞인 디자인이라 번짐 없이 선명하게 출력될 것.셋째, 하루 종일 목에 걸어도 부담 없는 착용감.넷째, 문에 걸렸을 때 안전하게 분리되는 버클까지 갖출 것.브랜드 이미지와 실사용 편의를 동시에 만족시켜야 하는 조건이었습니다.
소재·제작 사양 — 그라데이션과 밝은 컬러 표현이 관건이었기 때문에 풀컬러 승화전사(digital sublimation)에 최적화된 폴리에스터 원단을 선택했습니다.승화전사는 잉크가 원사에 스며들어 발색되는 방식이라, 실크 스크린으로는 표현하기 어려운 그라데이션과 사진급 이미지를 번짐 없이 인쇄할 수 있습니다.폭은 브랜드 로고가 또렷하게 들어가는 20mm를 적용했고, 끝단에는 금속 클립과 안전 분리 버클을 달아 카드홀더 결합과 안전성을 함께 확보했습니다.
색 매칭 — 브랜드 키컬러는 팬톤(Pantone) 기준으로 잡아 모니터·인쇄물 사이의 색 편차를 줄였습니다.시안 단계에서 실제 원단에 소량 출력한 컬러 칩을 대조해, 대량 생산 전에 밝은 색이 날아가거나 톤이 어두워지는 문제를 미리 걸러냈습니다.
결과 — 완성된 랜야드는 모니터에서 보던 색감이 실물에서도 그대로 재현되어, 브랜드 로고와 그라데이션이 선명하게 살아났습니다.스태프가 착용했을 때 브랜드의 정체성이 자연스럽게 드러나는, 홍보물이자 실용품 역할을 동시에 하는 시그니처 아이템으로 마무리됐습니다.
비슷한 브랜드 커스텀 랜야드를 검토 중이시라면, 보유하신 로고 파일과 원하는 컬러(가능하면 팬톤 코드)만 알려주셔도 됩니다.소재·폭·부자재 구성부터 색 매칭까지 맞춤 견적으로 제안드립니다.
